□ 중소기업청은 2003년도 상반기에 기술신용보증기금과 국민은행, 조흥은행, 기업은행 등 14개 협약은행에서 754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에 3,290억원을 금융지원 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A03년 1월부터 6월까지 금융기관별 지원실적을 보면,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44개 업체에 대하여 총 274억을 보증지원 하였으며,
○ 기술신용보증기금의 보증지원과는 별도로 국민은행, 조흥은행, 기업은행 등 14개 협약은행에서 710개 업체에 대하여 총 3,016억원을 신용으로 대출지원 하였음.
-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실적을 살펴보면, 국민은행이 101개 업체 727억원, 조흥은행이 202개 업체 566억원, 기업은행이 180개 업체 534억원, 하나은행이 83개 업체 513억원으로 - 이들 4개 은행이 566개 업체에 대해 총 2,340억원을 지원하여 지원업체(754개) 대비 79.7%, 지원금액(3,290억원) 대비 71.1%를 점유하였음
□ 한편,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은 기업 스스로 기술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시스템과 개별기술이 뛰어난 기업을 기술신용보증기금의 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것으로
○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 1,856개 업체를 선정하였으며, 금년에는 942개 신청업체 중 670개 업체에 대한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8월중에 선정할 계획임
상세 내용을 첨부하오니, 조합원사의 많은 참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