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정책자금 금리 3%대로 인하 ㅇ 사업별 기준금리 연 3.61%~연 3.98%(전분기 대비 0.76%p 하락) ㅇ 신규대출 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기업에도 적용
□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기우)은 2/4분기 중소기업 정책자금 대출 기준금리가 전분기 대비 0.76%p 인하되어 사업별 기준금리가 정책자금 운용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3%대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ㅇ 정책자금 금리를 사상 최저수준으로 인하하게 된 것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로 동결되고, 국고채 금리도 4%대를 유지한데 따른 것임
□ 금번 정책자금 금리인하는 4.10일부터 적용되며, 신규대출 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까지 적용되므로 정책자금 이용기업 전체적으로 약 980억원(대출잔액 12.9조원 기준)의 금융비용 절감효과가 전망됨
ㅇ 특히,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에 소극적인 금융기관의 금리인하를 유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한편,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최근의 금융위기 및 경기침체로 인한 자금수요 급증으로 ’09.3월말 현재 연예산 4조2,555억원을 초과한 6조원 이상이 신청되어 주요사업 대부분이 접수를 마감한 상태이며,
ㅇ 이에 따라 중기청에서는 금번 추경을 통해 정책자금 추가 증액을 추진중이라고 밝힘
<2/4분기 정책자금 사업별 기준금리> 구 분 1/4분기 2/4분기 창업초기기업육성자금 4.37% 3.61% 개발기술사업화자금 4.37% 3.61% 지방중기기술사업화자금 4.37% 3.61% 신성장기반자금 4.74% 3.98% 지방중기경쟁력강화자금 4.74% 3.98% 긴급경영안정자금 4.74% 3.98% 사업전환자금 4.37% 3.61% 소상공인지원자금 4.74% 3.98%
<정책자금 대출금리 결정방법> ㅇ기획재정부가 고시하는 ‘공공자금관리기금’ 대출금리에서 정책자금 사업별로일정금리를 차감하여 산출 - 창업초기, 개발기술사업화, 지방중기기술사업화, 사업전환 : 0.7%p 차감 - 신성장기반, 지방중기경쟁력강화, 긴급경영안정, 소상공인 :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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