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금형업계를 비롯해 다수 중소기업이 피해를 입은 키코(KIKO) 사태와 관련하여 이를 모티브로 한 KBS드라마(골든크로스)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키코는 환율의 상하한선이 설정 범위내에서 변동할 경우 정해진 환율을 적용받고, 설정 범위 바깥에서 움직일 경우 그에 따라 계약이 무효화되거나, 약정액의 2배 이상을약정환율에 파는 파생상품의 일종으로 지난 2007년부터 은행은 해당 상품을 중소기업에 판매했고,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한 환율 폭등으로 키코 가입 기업들의 피해가 급증하면서, 그해 11월부터 소송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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